 
화창하고 완연한 봄날에 오늘은 서울 명동거리에서 천국잔치를 했습니다
오늘은 특히 외국인들이 더 많이 모인 가운데 명동 광야교회의 복음잔치가 성대히 열렸습니다.
많은 박수와 환호로 우리모두 더욱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마음껏 외치며 춤추고, 뮤지컬을 하며 찬송했습니다. 저들 중에는 분명히 주님을 영접하고, 잃어버린 믿음을 되찾고, 영과 육이 치유되고, 새힘을 얻을 영혼들이 많을 줄 믿습니다.
가장 보잘것 없는 우리들에게 점점 더 다양한 사람들과, 각국의 많은 사람들을 모아주시고, 붙여주심을 볼 때 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두 국내외의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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