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전에 뉘른베르크시내 중심가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큰 감동속에 집회를 마쳤는데 전날 참석한 성들이 김밥을 싸가지고 왔고,고장난 인버터를 사라고 헌금해주고 갔어요.
마지막 사역지인 프랑크푸르트로 달려와서 시내번화가에서 오후 3시부터 연속 두번의 집회를 했습니다.
허가를 받고 모든 기자재를 셋팅하고, 서울 명동처럼 참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든 가운데 집회하였는데 어느 때보다도 사람들이 감동을 받으며 주님을 영접했고,여러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와서 기도해주기를 요청했어요.
장소를 주선한 젊은 선교사 부부가 은혜받고 오히려 정성을 다해 30명이나 되는 우리 일행을 대접했습니다.
좀 지쳤고 감기들었던 목사들과 단원 모두 더욱 건강을 회복하고 열심히 전도했고 주께서 언제나 사람들에게 큰 감동주셨고, 주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보았다며 사람들이 뜨겁게 격려해주었어요.
내일은 이곳 중앙역 광장에서 두번 연속집회를 하고 공항으로 갑니다. 끝날까지 기도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할렐루야!
2018.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