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으나 오후 2시에는 베를린돔교회(독일 최대루터교회)앞 광장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몹시 추운가운데 끝까지 남아서 지켜보는 사람들을 보며 오히려 우리가 큰 감동을 받았고, 저들도 뜨겁게 환호했습니다. 6시에는 경비가 삼엄한 베를린 최대번화가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경찰도, 경비원들도 양해한 가운데 큰 감동 속에 베를린에서의 마지막 집회를 잘 마쳤습니다. 우리 목사들과 단원들이 너무 추웠으나 그래도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셨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뉘른베르크로 이동합니다. 삼일 남은 전도에 더욱 큰 권능으로 독일에 있는 영혼들이 구원얻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들중 뜨겁게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할렐루야!
201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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