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16
6사단 2연대 3대대
일병 정요한
첫 공연을 즐겁게 봤습니다. 저희 인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신 것을 매우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연하고 준비하는 동안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다음에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설교 말씀동안 인원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말씀을 우리에게 해주시는 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다른 목사님의 설교을 들었을때에는 자극적인 면도 있었는데 이번 설교 말씀을동안 그런 느낌은 하나도 들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말씀 가슴속에 새겨놓고 항상 잊지않겠습니다.
처음 교회에 나온 인원들이 드라마를 통해 기독교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드라마의 내용이 정말 이해하기 쉬웠고 내용도 알찼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