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18
해군제2함대 사령부 226기지
일병 장광민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집회를 처음부터 본 소감은 위쉽을 보았는데 아는 찬양이 나와서 신나고 재미 있었습니다. 웃으면서 워쉽을 하시는데 힐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를 가지 못해 어쩔 줄 몰라 하였는데 이 집회 덕분에 주일성수 할 수 있었습니다.
간사님의 말씀도 저의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한 편의 드라마를 보면서 십자가 사건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전히는 잊어버리지 않고 살았지만 잠시나마 한동안 잊고 살았던 예수님의 은혜...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장면은 보고 예수님의 은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기도의 시간을 확보해서 기도해야 겠다는 다짐을 가졌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었고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군 생활을 하는 중인데 항상 주님만 생각하고 계획하신대로 생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