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이곳 끄롤란 마을 사람들은 강퍅합니다. 프놈펜시 변두리에 위치해서 공장이 많이 있어 생활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닳고 닳은 도시 변두리 영향이 보입니다. 저희가 2011년 성탄절부터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단기선교팀도 여러번 다녀갔습니다. 어린이,청소년,어른들이 이렇게 집중해서 관심을 보이는 것은 처음입니다. 워쉽과 예수님이 하신 일을 이 곳 강단에서 재현될 때 성령님이 일하심을 보게 되었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모든 이들을 터치하사 예수 믿는 가정이 결실하기를 기대합니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