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7.
6사단 2연대 1대대
상병 임채율
워쉽으로 시작해 찬양 말씀이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위문 예배라고 해서 가볍게 그냥 앉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는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아무 은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 했던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 주시듯 워쉽과 찬양 드라마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의 표정과 몸짓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꼈고 나도 찬양을 하면서 진심으로 찬양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반성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간사님, 목사님의 말씀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말씀 안에서 서고 진정한 회개를 하고 진정한 예배자 답게 살아야 겠습니다.
너무 고생 하셨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