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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3 19:46
하나님은 나에게 고난의 시간을 주셨지만 잘 버티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36  
2016.1.3
효플러스요양원
유서연  요양보호사

그동안 믿음 생활을 못했다. 삶이 나를 바쁘게 살게 한것 같다. 잠깐 이나마 마음의 평화를 얻은것 같다.
그동안 미움과 슬픔으로 가득했지만 이 시간 이후로 하나씩 하나씩 지울려고 애쓸것 같다.
하나님은 나에게 고난의 시간을 주셨지만 잘 버티고 있다.
감사합니다. 지나간 일이 주마들 처럼 지나 갑니다.
마음의 평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동안 예배에 가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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