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작성일 : 15-12-20 21:50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62  
2015.12.20
5포병 101 대대 8736 부대 영일교회
일병 성기윤

귀한 시간 내주면서 여기까지 찾아와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찬양과 워쉽을 보면서 군부대 안에서도 잠시 나마 사회에 있었을 때에 행복했던 시간들은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찬양하며 기도하고 일했던 일들...
지금은 제가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러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내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며 주님께 나아가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자매의 모습이 눈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며 눈물, 그 또한 저의 마음에도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사역하는 갈보리선교회 분들 진심으로 은혜롭게 찬양 해주시고 연극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도 감사합니다. ‘불행’ 우리는 피할 수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생긴 원죄이라는 말씀.... 참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한 행복을 누리며 다 같이 손잡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군대 안에 있지만 이 주어진 곳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지 않았습니까? “범사에 감사하라”
분명 하나님은 저를 이곳에 보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쓰임을 받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기서 열심히 전도해서 갈보리선교회에 귀한 일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갈보리 선교회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God bless you

 
   
 

KOREAN CALVARYMISSION | Tel. 031-713-0807 | 행정간사 : 김정은 | E-mail : jjeun76@hanmail.net | 010-5732-9009 |
본부교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7 (코오롱 더프라우아파트)201호 충만교회 |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