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8
61사단 178연대
상병 김요한
61사단 178연대 군종병 김요한입니다. 감상문을 써 달라고 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갈보리 선교단은 역시 기대에 실망하지 않는 멋지고 은혜로운 찬양을 시작으로 갈보리선교단에 맞는 내용의 워쉽과 메시지 내용은 ‘죄’ ‘행복’ ‘복음’의 말씀이었고 드라마를 통해 역시 감명 깊은 메시지를 남겨 주었습니다. 특히 드라마를 통해 느꼈던 점은 죄악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 한 번 각인하고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남자배역을 했던 탕자가 죄악을 저질러 허랑 방탄하게 생활을 하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불행을 당하였지만 다시 자기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 행복을 얻게 되는 것을 보면서 성경의 말씀이 떠올라 곧바로 성경책을 이러 저리 펼치다가 누가복음에 15장에 나온 길 잃은 양의 비유, 드라크마에 대한 비유, 탕자에 비유를 다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은혜로운 말씀과, 찬양 그리고 워쉽등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선봉교회에 위문 와주신 갈보리선교단의 모든 분들 머리 위에 하나하나 빠짐없이 주님의 은총과 축복, 만사형통하기 간절히 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소감문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