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3.
28사단 268포병대대 1포대
일병 정명관
먼 곳에서 선교해주시기 위해 저희 부대까지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군 부대 안에 아닌 학교, 교도소, 요양시설 등에 여러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군대에서도 이런 기회를 접 할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워쉽에도 은혜를 많이 받았고, 간사님의 말씀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군 장병들 앞에서 인도하시고 예배를 진행하는 것이 군종을 하면서 많은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70명의 달하는 장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주님의 좋은 뜻을 나눠주시는 공감하게 해주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역하고 서도 저도 이분들 같이 사역 활동을 하며 복음은 전파하는 귀한 주님의 종으로 쓰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