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18
888대대
일병 김지호
제가 군 선교를 갔을때 생각이 물씬 떠올랐습니다. 그땐 제가 선교를 갔지만 지금은 반대가 된 상황에 생각해 보니 군 선교는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는 사람이든지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변화가 있을것이고 변화할 가능성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선교를 할 떄 그 모든 순간에 변화가 없다 해도 씨앗은 넘어져있고 그 씨앗은 언젠가 물을 먹고 자라나서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선교하는 그 곳이 주님이 계신 곳이라고 믿고 나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