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8
일병 허준영
15사단 공병대대
우선, 저희 부대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군 부대와서 복음 전하기가 쉽지 않은 일인데 여기까지 오셔서 여러가지 공연과 말씀으로 섬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입대전에 군선교에 가서 찬양으로 섬긴적이 있었는데 입대후에 군인 신분에서 예배를 섬기러 와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크리스천으로 군에 있으니 군대내에서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집안과 여러 환경에서 상처를 받은 20대초반의 남성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으로, 군종병으로서 책임감도 많이 느낍니다.
군 선교회를 섬기는 동안 병사들의 반응이 너무 없어서 힘드실수도 있을것 같으신대, 그래도 그중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있을 줄 믿습니다.
많은 볼거리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계획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