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30.
205 포병대대
상병 안창현
처음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할 때 좁은 공간과 턱이 있어서 활동하기 힘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웃으시는 모습으로 찬양하실 때 처음보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보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후 여간사님이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불행해지는 이유로 하나님이 죄를 넘기시거나 바로 벌하시는 것이 아닌 때와 기한을 두고 벌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며 죄에 대해 회개하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에 드라마를 보는 동안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오셔서 죽으심을 당한 사실을 알기 쉽도록 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실 때 구원을 받고 천국을 가려면 선한행실과 고행, 자기 발전을 통해 가능한 것이 아닌 오직 나를 위해 죽으셨고 구원해 주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어한 한다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