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9
17사단507여단( 부천예비군 훈련장)
일병 홍찬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와서 쉬라'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오만과 죄악으로 예수님을 무시하거나 모욕한다. 이렇게 살아왔던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마주하는 순간 그 동안의 행위에 대한 죄송함이 눈물의 회개기도로서 물밀듯이 밀려온다.
그 후에 찾아오는 영원하고 끊없는 감사와 기쁨은 이로 말로 할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세상의 어떤 모욕과 실망에도 굴하지 않는다.
행하기 때문에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믿기 때문에 행함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인근 부대에 비하여 인원수도 적고 위치상으로도 안쪽에 위치한 부대이지만 우리 48대대까지 찾아와 주셔서 예수님을 전해준 이 갈보리 선교회와 같이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싶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나도 말하고 싶다. "할렐루야! 주님이 나의 왕이 되셔서 감사와 기쁨을 주셨다. 이 행복을 남들에게 전하고 싶다." 라고 말이다.
48대대에 찾아와 예수님을 전해준 이분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