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8
임마누엘집
사회복지사
매주 말씀으로 예배를 드려서 더욱 깊이 가슴에 남아있는 은혜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은혜의 눈물을 흘릴까 말까 했던 저 자신 이지만 오늘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율동과 워쉽 또 한편의 뮤지컬 같은 드라마가 너무 좋았습니다.
무대가 좀 더 컷더라면 좁은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수고하신분 너무 멋지고 은혜 많이 받았어요.
1년에 한번은 너무 긴것 같습니다. 1년에 4번 정도는 오셔서 공연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번 죄를 듣고 깨닫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