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17
보훈병원
목사 김경수
젋은 청장년 그룹으로 이루어진 선교팀의 공연은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워쉽을 시작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은 역동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며 찬양과 워쉽을 이끄는 무대도 참신하고 새로웠습니다.
부목사님의 생명의 복음선포를 통해 많은 환우분들이 힘을 얻고 위로를 받는 모습은 은혜의 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한 편의 뮤지컬 보여주는 감동의 무대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여주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 간병인분들의 아멘으로 화답하며 눈물로 공연을 보시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선교단을 이끄시는 단장님의 무대의 내용들을 설명해 주시는 것과 복음 메세지를 통해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이 땅에 나그네로 살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참 소망과 준비를 해야함을 선포해 주시며 천국과 지옥에 대한 내세의 종말론적 설교는 성도님들의 참된 신앙의 자세를 가지도록 독려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영접하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복음 선포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짦은 시간임에도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여 알찬 시간을 꾸며주시며 수고하신 선교단 지체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