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3
한국외국인 선교회 FAN
크리스챤 마리아노 목사님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로운 시간 나눠주신 갈보리 선교회에 늘 감사드립니다.
1년만에 다시 만나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찬양의 감동, 말씀의 강조, 그리고 열정적인 선교사들의 웃음으로 우리 형제들이 힘과 은혜를 얻습니다. 회개와 순종, 그리고 축복과 기쁨의 메시지를 나눠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지난주에 세례를 받은 자들 그리고 아직 영접하지않는 캄보디아 형제들이 도전 받아 주님의 부르심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갈보리 선교회를 귀하게 축복하시고 세워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