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22
2포병여단 100대대
상병 반규태
부대에 있다보면 외롭고 고립되어있고 떨어져있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 다들 어떻게든 휴가를 받기 위해 목숨을 걸고 달려든다.
일병 초 부터 본부 군종으로 지금은 전역을 앞두고 다음 후임자에게 대대군종병 자리를 인수인계 하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기간동안 하나님의 복이 임하사 매번 여러교회에서 위문예배를 와주셔서 우리만 있는게 아니구나, 우리를 잊지 않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어린 나이에서 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선교단원에 하나님의 대한 열정을 보면 군종병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사회에 나가서 살 때 선교단원의 모습들을 잊지않고 언젠가 선교단원들과 함께 나와 같이 위로가 필요한 자들에게가서 같이 사역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