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
9사단 30연대 3대대
상병 정병호
그동안 위문예배를 몇번 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최고인것 같습니다.
뮤지컬 공연의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주었습니다.
모든 선교단원분들이 정말 열심히 한것이 눈에 보일만큼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많은 부대에 공연을 다니신 것 같은데 또 뵐수 있는 기회가 되면 이것이 가장 큰 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칡흙 같은 어둠에 한 줄기의 빛이 찾아오듯 저희 부대에 오셔서 정말 큰 영광이었고 대단히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