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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0 16:59
반성이 되면서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각성 하여 진정 회개와 크리스찬이 되어야 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76  
2018.3.11
51사단 167연대 1대대
상병 김종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로 가데스 바란광야에 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렵고 힘겹게 이끌어 내어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얼마 앞두고 나서 12지파의 대장들을 세워 함락시킬 하나님이 약속해주실 약속의 땅을 정탐하고 오게 한다. 하지만 20세 이상난 사람중에 하나님의 종들중 여호수아,갈렙 만이 이스라엘 민족중에 들어가게 되었다. 오늘 날 세상과 말씀을 비추어 생각해 볼때 과연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한편의 감동적인 연극을 보면서 내가 든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인간들의 죄로 인한 악함으로 죄악에 빠져 살아가고 있고 크리스천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목사님의 말씀대로 성경말씀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 않나 생각된다.
나 부터 군대에 오기 전에 삶을 볼 때 흔히 말하는 선데이 크리스챤이다. 주일에만 예수님을 믿고 그 나머지 시간에는 신앙인 다운 삶을 살지 못한것에 큰 죄책감이 밀려왔다.
갈보리 선교회 분들 한분을 천천히 보니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성인들 그리고 가정을 이미 이루고  그 가정에서 나온 걸어다니는 아기들 전 연령층으로 되어 있다.
주일에 얼마나 쉬고 싶을까?
군대라는  곳은 일반인들이 보면  답답하게 느낄수 있고 낮설고, 두려울 장소에 와서 이렇게 전문성 있게 그것도 하나님의 복음의 메세지로 하여 선교 하시는 모습에 저들이 하나님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 된다.
나도 저들과 같은 사람이고 같은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불평과 원망을 했는지 모른다.
지금은 군대에 와서 지극히 제한 적이라고 생각 되면서도 나보다 확실하게 나이가 어린 선교단분들이 선교를 하는데 난 군대 오기전에 왜 이런 일을 하지 못했을지? 반성이 되면서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각성 하여 진정 회개와 크리스찬이 되어야 겠다.
귀한 시간 함께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 주신 갈보리 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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