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14
안산예비군훈련장
병장 황민영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대를 찾아주신 갈보리선교단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모습입니다.
교회라면 예수님의 십자가가 가장 중요한것이 당연 하겠지만 왠지 예상했던 공연을 한다고 했지만 보는 내내 집중에 집중을 하면서 봤습니다.
공연하시는 분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한두번 하신 분들이 아닌 것 같았고 목사님의 말씀도 구원받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 주셨는데 중간에 조금 졸긴 했지만 은혜로운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사는중에 천국을 위해서 준비하는 사람이 실상은 많지 않지만 군대하는 곳에 와 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 저에게 큰 위로와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갈보리선교단원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더욱 힘내서 공연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