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15사단38연대2대대
일병 김상민
교회에서 와서 공연을 한다고 하길래 별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준비하시는 모습부터 모든 무대의 순서를 보고 전문적이라는 생각과 마치 한편의 귀한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군대 와서 예수님에 대해 조금씩 듣게 되어 알아가고 있는데 식어져 가고 다시 생겨나는 저의 믿음의 수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오늘 계기로 구체적으로 알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휴일에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