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규목사님] [오후 8:13] 갈보리 선교단의 선교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큰 성령의 감동이라는 선물을 받게 된다
단원들의 기도의 힘에서 나오는 진실된 신앙이 공연에서 그대로 우러나오는 것이다
물론 연기력도 대단하다
어느 배우 못지 않은 연기실력에 믿음의 기도가 있으니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요즘 신앙을 가진 젊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한 주간 성실히 직장생활하고 주말이면 쉬고도 싶으련만 주말마다 전국을 휩쓸고 다니면서 그것도 족하지 않아 여를철 두주간 겨울철 두주간 또는 해외로 나가 한 달여 선교에 전심전력하는 모습은 만약 내가 하나님이라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을 다 주고싶을 정도이다
이 시대 모든 기독인들에게 헌신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께서 꼭 어여삐 여기시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