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공병단157대대
상병 이재영
갈보리 선교회 처음 갈보리 선교회가 우리 사랑의 157교회에 온다고 했을 때
‘아 그냥 또 미간인 교회에서 위문차 오는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생각은 내가 갈보리 선교회에 대해서 몰랐을 때의 생각이었고 지금은 또 하나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군대한 곳에 와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다 헛된 생각이라는 것을 느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데 아직 믿음도 많이 부족한데…….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고 찬양한 것이 아닌 사단의 놀음에 놀아나고 사단과 더욱 가까이 했다는 것을 갈보리 선교회의 방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고 이 깨달음이 또 하나의 하나님의 역사하심 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갈보리 선교회의 방문은 나에게 있어 마음에 큰 변화를 주었고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바꿔놓았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하나님의 아들…….정말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