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신교회 집회로 인해 군 안에서 나에게 잊고 있던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연극 말씀 찬양 등을 보고 듣고 하며 내안에 잊혀졌던 십자가의 피를 다시 한 번 발견하게 되었다.
대학 생활, 중고등학생 생활 때 들었던 십자가! 예수님의 피를 안고 기도했을 때... 울며 기도 했던 것을 잊고 나는 군 생활을 살아 간 것 같다.
이제 절대 십자가 보혈의 은혜... 보혈의 피를 잊지 않고 항사 기도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어서 오늘을 계기로 해서 보혈의 십자가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선교사, 목회자가 되어야 겠다. 정말 오늘 은혜롭고 하나님! 예수님을 다시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