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먼 곳에서 승리의 말씀을 전하러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651대대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군종병으로써 주님의아들로써 병사에게 전도를 하다보면,항상 젊음의 고민들 여러 갈등들로부터 갈급한 영혼들이 너무도 많음을 느낌니다 그러한 저희들에게 힘 있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실들을 지루하지 않게 전할 수 있어서 참 영광스러운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갈보리 선교단의 가는 걸음걸음 마다 주님의 말씀과 영광이 선포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찬양, 드라마, 등 병사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더욱 영광스러운 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