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먼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 짧고도 긴 시작이었지만 마치 수련회와 부흥회에 온 것 같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선교단의 워십댄스, 드라마, 찬양을 통해, 그리고 주옥같은 목사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저 뿐만 아니라 함께한 전우들도 예수님을 알고 은혜 받은 자들이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복음을 나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땅 끝까지 전파하라는 사명을 다시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