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그 동안 부대에서 생활하다 보니 죄에 대해 무감각 해졌고 나태하고 게을러졌던 나의 모습을 발견되게 되어 한편으로는 부끄럽지만 다시 새롭게 새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갈보리 선교팀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며 다시 한 번 잊어버렸던 사명을 기억하였습니다. 주님의 일꾼으로서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세상의 고통은 잠시뿐이며 잠시 동안 세상살 다가 갈 터인데 하나님의 일을 하며 천국 갈 땐 주님의 한 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수고했다고...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서 후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