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팀이 교회에 온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저희 십자군 교회는 훈련병들과 기간병, 간부 가족들이 함께 다니는 교회로 예배에 참석한 훈련병들이 복음을 제대로 듣고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거란 기대였습니다. 군부대에 오는 많은 팀들이 재미와 즐거움이라는 무기만을 가리고 종종 오는데 오늘의 갈보리 선교단은 감동과 은혜를 더해서 내용이 풍성한 예배를 드릴 쉬 있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죄가 무엇인지 확실히 전달이 된 것 같아서 감사했고 이러한 공연을 곳곳에서 하신다니 하나님께서 이 팀을 통해 많은 일을 이루실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갈보리 선교단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거세어지길 기도하려고 합니다. 오늘 들은 복음을 가지고 부대안에서 전도할 때 하나님께서 힘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