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으로 살면서 들쭉날쭉한 신앙생활과 나태한 생활을 하다가 군 입대 이후 중대 군종으로 십자군 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주일 오후 예배를 참석으로 갈보리선교단의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늘 듣고 보던 말씀을 몸으로 표현하는 이들을 보며 다시 한 번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군종으로서 내가 무었을 해야 할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다양한 연령층의 단원들의 워쉽에서 주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보고 근 은혜를 받았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은 힘 있게 그 동안 내가 저지를 많은 죄들을 반성하게 해주었다. 군 생활 가운데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갈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갈보리 선교단이 앞으로 나아갈 그 길을 위해 기도로 협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