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라는 곳 사회와는 다른 특수한 조직 그 곳에 우리들은 나라의 부름 받아 조국을 지키려 왔습니다. 쉽지 않은 생활방식에 적응치 못하는 사람이 대반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부적응을 잡아주는건 ‘종교’곧 ‘교회’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갈보리 선교회의 이 사역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쇼단도 위문단도 아닌 전도단! 신앙을 지켜가기 힘든 이 곳. 예배를 콘서트로 아는 천년들. 그런 환경을 바꾸어줄 갈보리선교회의 사역들이 더 많은 기회로 저희에게 다가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