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은혜스러운 자리였다. 항상 필용한 말씀으로 채워주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찬양과 연극을 보여주신 갈보리 선교단에게 정말 감사하다.
난 항상 죄 때문에 많이 생각하고, 지쳐서 쓰러지곤 했다. 거룩하게 살고 싶은데...매일 회개했던 죄를 또 짓곤 했다. 하지만 주님께선 날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연약한 죄인이지라 많이 부족하다 주님의 고난과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모습을 보고 바보 같은 생각을 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주님은 날 깨닫게 하시기 위해 이 자리를 보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간사님의 말씀 재미있게 잘하셔서 많이 깨닫고, 은혜 받았습니다. 그리고 도전도 되었습니다.
두 가지 비젼을 두고 기도했었는데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도전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성경도 더 열심히 읽고 실천하는 삶을 살면서 주님과 항상 교제하는 삶을 살겠다. 그리고 갈보리 선교단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이 앞에 계시길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가길 진심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갈보리 선교단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