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일에 갈보리 선교회를 만났습니다. 2008년을 떠나보내려 생각이 많은 때에 만났습니다. 목사님께선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 하는지 또 한 해를 어떻게 맞아들이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갈보리선교회는 군대에서 군인으로써 느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은혜를 주었습니다. 목소리 하나하나에 몸짓 하나하나에 은혜가 흘러 넘쳤습니다. 내 마음의 고민과 악한 생각이 있지만 그러한 고민과 악한생각을 갈보리 선교회를 만나서 떨려버릴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성도들이 나오지는 못했지만 그리서 그런지 그 사랑들의 은혜들도 제가 다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