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 자리, 여건 모두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기독교 군 종병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세 달에 한번정도 이렇게 외부에서 위문예배를 드리는데 저희에겐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군 생활에 지쳐있는 영혼을 위해,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영혼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보면 저겐 도전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예배는 제게 있어 또 한 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내 삶이 주님만 바라봐야 함을 느끼고 간사님 말씀을 통해선 크리스찬으로서의 아름답고 선을 해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워쉽과 드라마를 보며 주님에 마음을 보고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부끄럽고 연약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신 주님 감사드리고 은혜로운 예배 인도해준 선교회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