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만 들었을 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복음을 워쉽과 성극을 통하여 좀 더 관심 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루할 수도 있고 실증날 수도 있는 군 생활 중에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예배를 접하게 되었고 기독교의 복음을 처음부터 주님 만나는 날까지 총체적으로 쉽게 설교해 주셔서 나의 믿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소외당할 수 있고 잘 드러나지 않는 곳들에 순회전도를 다니시는 갈보리 선교단을 보고 하나님의 복음의 중요성과 땅 끝까지 전파 되어져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