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도 아니요, 교회를 다닌 것도 군에 입대하여 신교대에서 주말에 반 의무 반 강제적으로 종교행사를 참석하게 되어 가본 것이 처음인 초짜 신자입니다.
그마저도 신교대에선 그저 잠을 자고 간식을 위하여 갔을 뿐 신앙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얼렁뚱땅 교회를 다니며 자대를 배치 받고 있다 자대 배치 이후 처음으로 약간이나마 신앙생활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고 이번 갈보리 선교단의 선교회를 보며 큰 감동과 마음의 울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열적이고 감동적인 공연에 감사드리며 많은 다른 장변들에게 힘이 되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