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 제1공수 특전여단에서 군종병을 맡고 있는 이병 이성주입니다.
제가 군종병으로 교회를 섬기면서 처음으로 맞는 위문공연 이기에 남다른 느낌으로 위문공연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예배준비로 바쁘게 예배시간에 있었지만 잠시 여유를 가지고 위문공연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찬양과 워쉽댄스 등 공연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은혜로운지요!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생애를 다룬 드라마가 제일 은혜롭게 다가 왔습니다. 찬양과 함께 펼치는 드라마. 지금껏 보지 못한 형식이었기에 새롭게 그리고 은혜롭게 다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