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선교단의 남녀합창단이 나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민교회에 와서 지친 토우중대원들에게 정성껏 낭랑한 목소리로 주 찬양을 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온몸에 긴장이 풀리고 계속 찬양에 매료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토우중대원들 모두 열심히 갈보리선교단의 찬양을 보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천지창조에 관한 연극이나 목사님의 설교는 나를 숙연하게 만들었고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을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온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갈보리 선교단의 위문공연은 깊은 안정감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