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4.12
1포병여단 898대대
일병 김성원
오늘 교회에 오랜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 특별히 죄에 대한 것을 들어서 죄의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내가 그동안 교회에 대해서 소흘해진 것이 아닌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착하게만 하다고 교회 가는 것이 아니라 죄는 누구에게나 있으니 항상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삶이 끝나는 날까지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공연으로 느낀 부분이 많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