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8
61사단 178연대
일병 최기림
안녕하십니까? 일병 최기림 입니다. 오늘 공연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군대가 아닌 사회에 있을 때에도 제 나름대로 찬양팀을 하고 사역을 한다고 했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직설적이고 정확하고 투병하게 전하는 팀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찬양의 스케일도 남다르게 느껴지고 드라마를 통해 현실적인 신앙의 모습을 보게 되어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군이 라는 곳에 와서까지 신앙 생활을 굳이 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참 귀하고 값진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갈보리 선교단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