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6
1사단 신병교육대대
상병 최성욱
율동과 찬양을 같이하는 형식이라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나레이션을 하는 것도 약간 독특하면서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의상도 형제, 자매 다 흰색을 기본 바탕색으로 하여 깔끔하고 천국을 배경으로 의상 컨셉을 한 것 같았습니다.
첫번째 말씀을 전해주신 강도사님께서 1사단 출신이셔서 저희 훈련병도 나름대로 공감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짦은 말씀이었지만 죄를 지으면 안된다는 말씀은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연극도 예수님의 생애를 재미있게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연극중에 죽은자를 살리시는 장면에서 목사님께서 '할렐루야' 라고 외치셨는데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귀하신 말씀, 찬양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