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8
성화의 집
원인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성화의집에 오셨어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율동과 맑고 멋진 화음음을 듣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재물과 죄로 물든 죄인들을 고쳐주시는 예수님의 거룩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자리에 오신 예수님의 일생을 표현한 무언극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한장면 한장면을 놓칠 수없었고 화려한 무언극은 마치 하나님의 말씀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주님 이 자리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갈보리선교회의 찬양을 들으면서 천국의 음악소리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