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11.
51사단 사령부
일병 김종욱
전승교회라는 군인 교회에서 찬양예배를 수도 없이 많이 드리고 많은 인원이 전승교회를 위해서 헌신 해주셨는데 이렇게 많은 훈련병들이 졸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뮤지컬인지 예배인지 모르는 훈련병들도 많은텐데 워쉽과 함께하는 예배에 몰두하는 훈련병들을 보며 저도 뿌듯했습니다.
군종병인 저로서는 당장 사역으로 인해 예배에 집중을 못하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은혜로운 예배와 드라마를 통해 성령충만한 밤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감사 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말이 아닌 몸짓으로 많은 사람에게 주님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한번 은혜충만한 예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더 많은 선교와 봉사를 하실 갈보리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