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1.
51사단 사령부
상병 박인재
찬송과 율동이 풍성하고 은혜로웠습니다. 특히 자매님들의 표정이 밝고 행복해보여서 보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MR보다는 사람이 반주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라마 워십은 짧았지만 예수님의 기적과 고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기독교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드라마를 보면 이해가 가능 할 것 같아 좋았습니다. 동선이 다양하고 동작이 크고 화려해서 드라마 보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자기 역할에 집중하고 있었음을 표현하는 것과 표정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역할을 맡으셨던 분께서 예수님의 고뇌와 역경을 실감나게 표현해주셔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극을 보는 동안 많은 고민과 연습과 노력이 있었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