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2
878포병여단
상병 김건희
오늘 이렇게 선교단이 오게 되어 행운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은혜로운 곳에 더 많은 병사와 간부님들이 찬양과, 드라마와, 워쉽을 보며 앞으로의 주님이 주시는 은총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시며 지혜를 주시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찬양과 워쉽이 어우러져 그 안에 따뜻함과 희망과 용기를 충만히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한 감정들이 전달되어 진리가 휘몰아친는 것 같습니다.
죄와 구원의 대한 메세지를 확실하게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음악과 기도를 들으며 저의 존재의 목적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드라마를 보면서 사랑과 자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 자살과 죽음에 대한 설교 또한 아릅답고 진실된 소리로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세상에 거하지 않고 진리에 거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이 날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A-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