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9
1포병여단 898대대
일병 조영광
이번 갈보리선교단의 위문예배를 함께 하나님께 드리며, 다시 한번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믿음이 단단해 진 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순서는 예수님의 일생을 마임과 드라마 형식으로 보여주는 순서 이었다. 한 편으로는 마음이 아팠던 것은 내가 예수님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당하신 고난과 나를 향한 사랑에 너무 무감각하고, 매너리즘에 빠졌던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이제 예수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다시 마음 깊이 새겨두고 나의 인생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