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9
물댄동산요양원
지강숙 사회복지사
율동과 함께 공연을 보여 주셔서 어르신들이 집중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간사님의 말씀에서 어르신들이 성경을 읽고 배우신다고 하실 때 어르신들이 큰 소리로 "할렐루야" 라고 하면서 답을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간사님의 말씀중 자손에게 까지 죄가 넘어간다는 말씀에 어르신들이 죄를 짓지않고 남을 날을 살아 갈꺼라고 답을 하시며 호응을 하신것도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 모든 죄를 깨끗이 한 사람이 천국 갈 수 있다는 말씀에 모두 큰 소리로 아멘하시는 모습에 참 감동이었습니다.
드라마의 부분중에 예수님이 고통받으신 후 부활하시는 모습에서 어르신들 공연을 보시는 중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저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