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4
1사단58포병대대
일병 유병원
저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죄를 지었고 앞으로도 죄를 저지르는 죄인일 것입니다. 오늘 죄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죄를 판단하는 것도 하나님이시며 그 기준은 성경책에 기록되었다는 것, 또한 회개를 통해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기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예수님의 은혜를 알려주시고 예배가 더 유익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찬송과 드라마와 좋은 말씀을 덕분에 예배시간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좋은 말씀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 정말 감사합니다.
